태그: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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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스를 찾을 때까지: 작업 증명이 블록을 지키는 법
논스를 바꿔 조건에 맞는 해시 값을 찾고, 기록 하나를 고치면 뒤 블록의 작업까지 다시 해야 하는 까닭을 계산으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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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은 어떻게 이어져 있을까: 앞 블록의 해시 값을 적는 장부
블록마다 앞 블록의 해시 값을 적으면, 가운데 한 줄을 고쳤을 때 다음 블록에서 드러난다 — 회비 장부의 블록 다섯 개를 직접 고쳐 어긋남이 뒤로 번지는 것을 보고, 뒤를 모두 다시 써도 되는지 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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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은 왜 필요했을까: 서명이 못 막는 이중 지불
같은 1만 원을 두 가게에 보낸 두 거래는 둘 다 서명 검증을 통과한다 — 은행 없이 이것을 막으려면 거래의 차례를 모두가 같게 알아야 하고, 블록체인은 블록을 이어 그 차례를 정한다. 사슬이 갈라지면 어느 쪽이 남는지 직접 눌러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