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서명 digital signature
개인 키를 가진 쪽만 만들 수 있고, 공개 키로 누구나 검증할 수 있는 계산 값. 보통 글 대신 글의 해시 값에 서명한다. 글이 바뀌면 검증에서 걸린다.
법의 «전자서명»(전자서명법 제2조 2호)은 «서명자의 신원과 서명 사실을 나타내는 전자적 정보» 로 더 넓다. 여기서 말하는 디지털 서명은 그중 개인 키·공개 키로 계산하는 방식이다.
서명은 개인 키로 만들고, 공개 키로 확인한다
디지털 서명은 대개 글의 해시 값에 개인 키로 만듭니다. 받은 쪽은 글에서 해시 값을 다시 구하고, 서명은 공개 키로 되돌려 둘을 견줍니다. 같으면 이 개인 키를 가진 쪽이 이 글에 서명했고, 그 뒤 글이 바뀌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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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이 나오는 글
- 블록은 어떻게 이어져 있을까: 앞 블록의 해시 값을 적는 장부
- 블록체인은 왜 필요했을까: 서명이 못 막는 이중 지불
- 패스키는 비밀번호를 보내지 않는다: 서명으로 로그인하기
- 디지털 서명 한눈에: 누구나 검증하지만 나만 만드는 값
- 같은 SHA-1 값을 낸 두 PDF: 해시 함수가 깨진다는 것
출처
- NIST FIPS 186-5, Digital Signature Standard (2023) — «Signature generation uses a private key to generate a digital signature; signature verification uses a public key» · «A hash function is often used in the signature generation process to obtain a condensed version of the data to be signed … message digest … input to the digital signature algorithm»
- 국가법령정보센터 — 전자서명법 (법률 제18479호) — 제2조 2호 «전자서명» 정의
상태: 조각 · 고친 날 2026-10-05